![]() |
|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이경진이 눈길을 끈다.
20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경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골프 지도자 임진한은 이경진은 엄청난 골프실력에 대해 칭찬했다.
이경진은 늦은 나이에 골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경진은 "35살이 지나니까 주인공에서 이모로 가는 애매한 시간이어서 텀이 많이 생겼다"고 골프를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골프에 대한 열정으로 이경진은 50살이라는 나이에 골프 학과까지 졸업했다고 밝혔다. 이경진은 "시간이 있으면 대학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며 "목표가 없어지면 사람이 확 무너지기 마련이고 그 시기에 치료처럼 골프를 시작했다"고 했다.
학교에 있는 골프 연습장에 도착한 이경진은 "가슴이 뻥 뚫린다"며 "과거에 크고 좋았던 것들이 작게 보일 수 있는데 그때 느꼈던 감정들이 같다"고 했다.
이어 이경진은 배우 최정윤을 만났다. 이경진은 손녀 선물이 있다며 최정윤의 딸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 |
|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이경진과 최정윤은 드라마 '아모르파티'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최정윤은 "우리한테는 하늘 같은 선배인데 대사 고민하는 걸 보고 '진짜 저 연륜인데도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구나' 하고 느꼈다"며 "나도 쉬었다 나오니 대사가 많더라도 눈을 보면 즐거움이 있었다"고 했다.
한편 1974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경진은 정윤희, 장미희, 유지인과 버금가는 톱배우로 유명하다.
이경진은 드라마 '종이학', '아름다운 날들', '동의보감', '제3공화국' 등에서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큰 언니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고 그 충격을 이기지 못한 어머니가 6개월 만에 돌아가시게 된 것은 물론 본인도 유방암 판정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경진은 "건강이 얼마나 중요하고 내 주변에 있는 중요한 사람들이 누군지 알게 됐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