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작사 이혼작곡3' 부배, 임혜영에 파혼 통보...설마 박주미에 다가가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2 2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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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부배가 임혜영에게 파혼을 통보했다.


12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극본 임성한)5회에서는 서동마(부배 분)이 남가빈(임혜영 분)에게 파혼을 통보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마는 남가빈에게 자기를 한 대 치라며 "나 결혼 못 한다"고 말했다.

분노한 남가빈은 "나 갖고 노는 거냐"며 "동정이었냐"고 물었다. 이에 서동마는 "사랑은 맞는데 더 강렬한 감정이어야 한다"며 "사랑 갖곤 안 된다"고 말했다. 남가빈은 "신 아니고 똑같은 사람, 인간이다"고 했지다. 그러자 서동마는 "나를 그냥 버리라"고 했다. 결국 남가빈은 서동마의 뺨을 때렸다.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서동마는 "어떤 방법이든 보상하겠다"고 말했고 남가빈은 오열했다. 그런 남가빈에게 서동마는 "누구보다 강한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다"며 "내 자신에게 번번이 지고 정서적 변태 아닌가 생각이 들고 있는데 지금은 힘들겠지만 나중엔 오히려 지금이 더 감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동마는 "남가빈을 사랑하고 사랑해서 이 상태로 결혼할 수 없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후 남가빈은 입이 돌아간 박해륜(전노민 분)을 생각하며 "돌려받는 건가"라고 생각했다. 그런가하면 서동마는 갑자기 사피영(박주미 분)에게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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