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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사내맞선'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효섭과 김세정이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28일 방송된 SBS '사내맞선'(연출 박선호/극본 한설희, 홍보희)9회에서는 강태무(안효섭 분)와 신하리(김세정 분)의 키스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하리를 본 강태무는 "이번에도 실수라고 할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하리는 "그때 키스값은 키스로 갚는 걸로 하겠다"며 키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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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사내맞선' 캡처) |
키스로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했다. 특히 강태무는 신하리가 있는 식품개발팀 연구실까지 찾아갔다.
그동안 신하리는 사장 강태무와 평범한 자신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그를 밀어냈다. 강태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고백, 또 고백을 하며 신하리를 기다렸다.
이에 흔들리던 신하리는 강태무가 선을 본다는 소문에 자신의 마음을 깨달았다. 고민과 갈등을 완전히 정리한 신하리의 직진 키스는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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