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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숙이 조선족이라는 이야기가 온라인상에 오가고 있다.
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 남녀들의 첫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8기 솔로남녀는 솔로남의 데이트 신청에 솔로녀가 응하는 '꽃다발 프러포즈'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로를 향한 호감을 처음으로 확인한 이들은 설레는 데이트를 마친 뒤, 확연하게 엇갈린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정숙은 지난달 18일 첫 등장 했을 때 부터 조선족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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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당시 첫 장면에서 정숙은 가야금과 중국어를 전공했다고 밝히며 연변에서 학교를 다녔다고 전했다.
정숙은 "14세에 중국 연변 예술 학교에 다녔다"며 "중국어와 가야금을 배울 수 있다고 해서 자퇴하고 중국으로 보내달라고 했고 18세까지 중국에 있었다"고 했다.
이에 남규홍 PD가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방송 중인 8기 출연자 정숙에 대한 근거 없는 소문과 억측 때문에 본인이 상처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밝히며 조선족이 아니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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