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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트레이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시완이 박용우에게 다가갔다.
21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트레이서'(PD 강영모, 박재섭/각본 김현정)3회에서는 승진한 오영(박용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영이 후보에 오르자 인태준(손현주 분)은 "제 생각에 오영 과장의 후보 자격은 충분한 거 같다"며 밀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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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트레이서' 캡처) |
오영은 "혼자 노는 것도 재미가 없어서 가끔 싸워볼까 한다며 국장 자리를 노렸다.
이후 황동주(임시완 분)는 자료를 가져가 오영에게 전하며 "눈엣가시 없애고 싶어도 힘이 부족하지 않냐"며 "그럼 비어있는 5국장 자리에 관심을 두지 않냐"고 했다.
결국 오영은 5국 국장에 선출됐다. 인태준은 열심히 하라 했고 오영은 "그만 하라는 소리 나올 때까지 아주 그냥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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