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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태화와 강혜연, 양지은이 강화도를 가 상인들을 위해 콘서트를 열었다.
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강화도에서 콘서트를 선보인 윤태화, 강혜연, 양지은이 강화도로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2년을 맞아 멤버들은 한 미션을 받았다. 바로 코로나19로 많이 지친 상인들을 위한 콘서트를 열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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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이에 윤태화와 강혜연, 양지은이 나섰다. 이들은 강화도 시장을 찾아 상인들 앞에서 즉석으로 노래를 부르며 힘을 줬다. 특히 양지은은 주부답게 물건들을 보더니 본격적으로 시장을 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세사람은 본격적인 콘서트를 시작했고 '왔다야' '청풍명월' 등을 선곡해 상인들에게 힘을 줬다.
그런가하면 스튜디오에서는 대장님들의 특집으로 트롯 대제전이 열렸고 트롯계의 영원한 라이벌인 태진아와 송대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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