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안정적
- 환율과 유가 긍정적 모습
- 카바, 왁스, 웨이브 강세
미 지수 선물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거래대금이 여전히 기대에 못미치면서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도 카바와 앱톸스, 왁스, 웨이브 등 소형 알트코인들의 강세가 이어지며 거래대금 상위를 차지해 비트코인은 물론 이더리움, 솔라나 등의 도미넌스가 여전히 부진한 현상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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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의 도미넌스는 잠재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사진=픽사베이) |
미국 증시는 오늘 특별한 이슈와 발표가 없어 잠잠한 흐름이 예상되고 있으며 알파벳과 테슬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빅테크들이 시간외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특히 넷플릭스가 6% 넘는 강세를 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업비트에서 20일 23시05분 현재 비트코인은 2632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94만원에,이더리움클래식은 2만589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2만6460원과 49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피는 외국인의 매수에 힘입어 설 연휴를 앞두고 상승 마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외하곤, 시총 상위주들이 모두 올랐으며 삼성전자가 0.49% 상승하며 6만1800원에 장을 마쳤고 SK하이닉스와 LG에너지솔루션은 2% 넘는 오름세를 보였다. 특별한 호재보다는 환율의 안정과 그에 따른 외국인의 매수 유입이 좌우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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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의 반전이 테슬라와 애플 등에 이어지는지가 관건이 될 것이다. |
실적시즌을 맞아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들도 나스닥의 영향에서 벗어나긴 힘들 수 있어 당분간 종목별로 자세히 관찰하면서 대응을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어닝 쇼크를 보인 삼성전자의 손바뀜과 반등이 테슬라와 애플, 아마존닷컴 등 미 주요 대형주들로 이어지는 지의 여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와 애플 등 주요 기술주들의 실적 부진이 예상되기에, 삼성전자와 같은 반전의 계기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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