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상승, 삼성전자 강세
- 나스닥 선물 하락
- 유가와 환율 보합권 유지
미국 선물이 보합권을 맴도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솔라나, 리플 등 주요 암호호폐들은 변동성을 보이나 제자리를 오가는 박스권을 유지하고 있다. JP모건이 스타트를 나쁘지 않게 끊은 나스닥과 S&P는 본격적인 실적시즌을 앞두고 우왕좌왕하는 흐름이 예상돼 종목별 희비에 따른 등락이 예견되는 양상이다. 삼성전자가 손바뀜을 보이며 반등한 것이 테슬라나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미 주요 빅테크들의 선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전의 주요 포인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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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 |
애플과 테슬라,아마존닷컴, 마잌로소프트, 등은 시간외에서 약보합권에 거래 중이며 환율과 금리, 유가는 안정된 흐름을 보이며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시장 지배력이 약해지며 소형 코인들, 앱토스와 누사이퍼 등이 거래대금 상위를 독차지하는 모습은 우려를 낳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업비트에서 16일 23시02분 현재 비트코인은 2589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91만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1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2만8870원과 479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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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의 반전이 테슬라, 애플 등에이어질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제비 한 마리가 날아들었다고 봄을 속단하는 것은 무리다. 미국 CPI가 약화됐지만 아직은 지나친 기대를 품기에는 무리가 따른다고 보여진다. 실적시즌을 맞아 다우의 대형주는 물론 테슬라와 애플, 아마존닷컴 등 실적 악화가 우려되는 빅테크들의 어닝 결과에 집중하며 신중한 스탠스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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