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가람, 데뷔전부터 시끌...'폭로되는 과거 논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8 0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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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측 "왜곡된 주장, 허위사실 유포...법적대응"
▲(사진, 쏘스뮤직)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식 데뷔를 앞둔 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김가람이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반박했으나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 사진들이 계속 공개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히려 김가람이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하이브의 입장이 보도되자 김가람의 동창으로 추정되는 일부 네티즌들은 김가람의 중, 고등학교 시절 모습을 담은 과거 사진들을 올렸다.

 

공개된 과거 사진에서 김가람은 노골적인 성적 표현을 손가락으로 하거나 성적인 낙서들이 가득한 칠판 앞에서 친구들와 나란히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또 자신의 셀카 사진에 '장애인'이라는 글을 적어 논란이 일었다.

 

▲(사진, 쏘스뮤직)

이가운데 하이브는 지난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김가람의 학교 폭력 의혼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하이브 측은 "데뷔를 앞둔 아티스트를 음해하려는 악의적 의도가 다분하다고 보고 본 사안과 관련된 일방적이고 왜곡된 주장이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하고 있다.

르세라핌은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협력해 선보이는 첫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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