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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르세라핌이 예정된 일정을 긴급 취소했다.
20일 소속사 하이브·쏘스뮤직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르세라핌은 오늘 예정된 KBS2 '뮤직뱅크'와 영상통화 팬 사인회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르세라핌 멤버 의혹 제기에 대한 당사의 입장은 검토가 완료되는 대로 빠른 시간 내에 밝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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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
앞서 르세라핌 김가람은 멤버로 공개되자마자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학교폭력 논란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김가람을 르세라핌에서 탈퇴시키고 데뷔 시키지 말라고 했지만 쏘스뮤직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며 데뷔를 강행했다.
게다가 르세라핌 김채원은 지난 2일 데뷔 쇼케이스 당시 김가람의 학폭 논란과 관련해 "이 사안은 현재 회사와 논의 중이고 절차에 맞게 대응 중이다"며 "직접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당사자인 김가람 역시 "뭔가 직접 말씀드리기 어렵다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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