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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SNL '주기자'로 활약하고 있는 주현영이 눈길을 끈다.
1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SNS를 뜨겁게 달군 인턴기자 주현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MZ 세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주현영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주현영에게 요즘 인기를 실감하냐고 물었다.
이에 주현영은 "첫 영상 조회수가 정말 많았다"며 "600만 뷰라는 엄청난 조회수를 보고 놀랐지만 사실 수치로만 느껴져서 실감을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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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이어 "근데 평소에 좋아하던 쓰복만, 부승관 등이 방송에서 주기자 성대모사를 했다"며 "그때 인기를 체감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안영미는 "제2의 김슬기라는 얘기도 있다"고 말했고 주현영은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방향"이라고 밝혔다.
또 주현영은 주현영의 본업은 배우인데 많은 사람들이 개그우먼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주현영은 웹드라마 등 여러 콘텐츠에 연기자로 출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주현영은 1996년생으로 26세이며 국민대학교 출신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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