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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뉴진스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뉴진스 민지가 칼국수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루머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공지를 통해 "어도어는 지난 12월 29일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상황 안내'를 통해 공지한 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뉴진스 멤버들과 관련한 악성 댓글, 악의적 비방, 모욕,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행위에 대해 상시적으로 법적 대응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법적 대응 공지로 인해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인격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더 이상의 무분별한 억측가 악의적 비방은 삼가주시기 바란다"며 "뉴진스 멤버들의 권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민지는 팬 소통 플랫폼 포닝에 "지난 1월 2일 버니즈분들과 소통하는 라이브에서 저의 말투와 태도가 보시는 분들께 불편함을 드렸다"며 "버니즈분들과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소통하는 라이브에서 좋지 못한 태도를 보여드린 것 같아 놀라고 상처받으셨을 버니즈분들께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문을 썼다.
민지는 "작년 겨울 칼국수가 뭔지 모른다는 제 말에 어떤 반응들이 있었는지 저도 알고 있었다"며 "제가 편식이 심해 칼국수를 먹어본 적이 없어 칼국수의 종류와 맛을 생각하다 저도 모르게 '칼국수가 뭐지'라는 혼잣말이 나와 버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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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뉴진스 인스타그램) |
이어 "혼잣말이라 오해가 생길지 몰랐고 명확한 해명을 하고 싶었으나 이미 엎질러진 물인 것 같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질 거라고 생각했다"며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 판단과는 다르게 더 많은 말들이 따라붙고 멤버들과의 사이까지 언급되며 이상한 오해를 받는 게 일 년이라는 시간 동안 계속해서 저를 알게 모르게 괴롭혔던 것 같아서 답답한 마음에 해명을 했지만 너무 미숙한 태도로 실망시켜드린 점 스스로도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했다.
민지는 "이번 일을 통해 휴가 중에 많이 고민해 보고 주변 분들과 대화를 통해서도 제 말 한마디의 책임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많이 배웠다"며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더 조심하고 신경 쓰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라이브를 보며 불편하고 당황하셨을 버니즈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또 한번 사과의 뜻을 전했다.
앞서 민지는 지난해 초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을 때 새로운 음식에 대한 낯가림이 있어서 칼국수를 먹어보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이후 민지가 칼국수를 모른다는 것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됐고 결국 민지는 지난 2일 라이브 방송에서 "제가 칼국수 뜻을 모르겠냐"며 "두번 생각하시라"고 언급했다. 이후 이를 두고 일부 유튜브 쇼츠 등에서 태도 논란 등으로 퍼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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