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한지완, 이시강 살해하기 위해 총 겨눈 손성윤 막아..."이러면 안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7 20: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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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이 손성윤을 막았다.

 

17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103회에서는 재클린 테일러(손성윤 분)를 막은 서희쟈(한지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승필(이상보 분)이 결국 세상을 떠났고 이에 재클린은 오열하며 더욱 장기윤(이시강 분)에 대한 복수심을 키워갔다. 이후 재클린은 장기윤을 살해하기 위해 장기윤 뒤통수를 향해 총을 겨눴다.

 

이때 서희재가 나타나 재클린을 막았다. 재클린은 "악마 장기윤 이제 지옥으로 가라"며 총을 쏘려고 하자 이를 저지했다.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서희재가 막는 바람에 장기윤은 떠났고 재클린은 "장기윤을 죽일 기회였는데 왜 막냐"며 화를 냈다. 이에 서희재는 "네가 살인자가 되면 나 대표, 하늘에 있는 언니는 어떻게 되냐"며 "감옥에 가면 요양원에 가있는 어머니는 어떡할거냐"고 했다.

그러자 재클린은 "장기윤이 죽어야 끝난다"며 "미디어밸리 본 계약이 체결되면 아무도 장기윤을 막을 수 없고 그러니까 그전에 끝내야 한다"고 했다. 이에 서희재는 "우리는 꼭 성공할거다"며 "만약 이 계획이 틀어지면 그때 너 하고 싶은대로 해라"고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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