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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빽 투 더그라운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석민이 근황을 밝혔다.
29일 밤 9시 40분 방송된 MBN '빽 투 더그라운드'에서는 윤석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골프에 푹 빠졌다는 기아 타이거즈 언터처블 전 선수 윤석민은 근황을 밝혔다.
윤석민은 "은퇴한 후 무기력해서 골프에전념하고 있다"며 "골프로 바닥부터 다시 올라가는 것을 하고 있다"고 했다.
윤석민은 "야구는 나한테 애증이고 야구인인데 지금껏 야구를 피한 것 같다"며 "다시 해보자 싶었고 몸이 아프건 뭐건 야구를 다시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출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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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빽 투 더그라운드' 캡처) |
한편 윤석민은 장모님 김예령과 케미를 뽐내기도 했다. 과거 '아내의 맛' 방송에서 김예령 딸 김수현은 윤석민을 보고 처음 보고 반했냐는 질문에 "전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말을 들은 윤석민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첫눈에 반한게 아니라 한 달 정도 보고 반했고 눈이 작지만, 혹하는 스타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장모님이 바로 앞에 계신다 첫눈에 반했다고 해야 하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윤석민은 "장모님한테 첫눈에 반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예령은 1966년생으로 55세이며 50대 답지 않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위 윤석민은 1986년생으로 사위와 20살 차이가 난다. 아내 김수현은 1989년생으로 3살차이가 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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