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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수린이 남상지에 대한 분노를 폭발시켰다.
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76회에서는 신하영(이효나 분) 말을 듣고 유은성(남상지 분)에 대한 분노를 키워하는 심정애(최수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윤아(송영아 분)는 신하영에게 강선우(이도겸 분)가 유은성을 구하려다가 떨어지는 조명에 맞고 쓰러졌던 일을 말했다. 이를 들은 신하영은 유은성이 강선우 곁에 붙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이를 갈았다.
이후 신하영은 심정애에게 전화를 걸어 할말이 있다고 전했다. 심정애를 만난 신하영은 은근슬쩍 "어제 감독님이 응급실에 가셔서 놀라셨겠다"고 말했다. 이 사실을 모르는 심정애는 "우리 아들이 응급실이라는 무슨 말이냐"고 하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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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그러자 신하영은 "모르셨냐"며 "어제 감독님이 유은성 씨 구하려다가 쓰러져 머리를 다쳐 응급실에 갔다"고 했다. 이어 "정신만 잃어서 망정이지 하마터면 큰일날뻔했다"며 "사실 전에 저체온증 걸린것도 유은성 때문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때도 원래는 유은성만 답사 가기로 한건데 감독님이 따라가서 둘이 창고에 갇혔는데 감독님이 유은성 씨 살리겠다고 옷을 벗어준 것"이라 했다.
심정애는 이에 분노하며 유은성을 집으로 불렀다. 이후 심정애는 유은성에게 "돌려 말하지 않겠다"며 "아가씨 때문에 내 아들이 다쳤냐"고 따졌다. 이에 놀란 유은성은 되물었고 심정애는 고함을 지르며 "아가씨 때문에 내 아들이 다쳤냐고"라고 분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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