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이' 이소연에 대한 분노 폭발한 하연주...심해져가는 갈등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2 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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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연주가 이소연에 대한 분노가 폭발했다.

 

12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58회에서는 이혜원(이소연 분)에 대한 분노가 폭발한 배도은(하연주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도은은 녹음기를 찾던 도중 이민태(유태웅 분)의 옷을 발견했고 이민태가 죽은 이유가 자신 때문이었음을 떠올렸다. 분노에 차오른 배도은은 "아빠가 죽은 것도 다 아빠 때문이다"며 "대체 녹음기를 어디다 숨겨놓은거냐"고 했다.

 

이후 이혜원을 찾아 은행에 간 배도은은 "내가 말했잖냐"며 "우리 둘 중 하나는 죽어야 싸움이 끝난다"고 하더니 이혜원이 가진 녹음기를 뺏아버렸다.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이어 "살인교사한 내가 언니 동생인 게 밝혀지면 오너리스크 때문에 YJ투자 물건너 가고 회사 부도나면 언니 아들 윤이철(정찬 분) 그 사람이 키우게 된다"고 했다.

 

이에 이혜원은 배도은의 뺨을 치며 "내 동생 멍청한 이혜지"라며 "내가 너한테 당해줄 것 같냐"고 했다. 이어 "니가 위협적이면 난 더 무자비해 질 거다"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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