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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정윤이 함은정에게 마음을 직진했다.
12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14회에서는 한현성(신정윤 분)과 채우리(백성현 분)의 은근한 긴장감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현성은 채우리와 진수지(함은정 분)이 친한 모습을 보고 신경 쓰이는지 두 사람에게 다가갔다. 진수지는 "선배 밖에서 기다린다더니 들어왔냐"고 물었고 한현성은 "그냥 기다리다가 들어왔다"고 하면서 채우리를 쳐다봤다.
진수지는 채우리가 같이 근무하는 동료 의사라고 했고 채우리와 한현성은 악수를 하며 은근한 신경전을 펼쳤다. 이후 한현성은 진수지에게 "저 사람하고 친하냐"며 "예전에 사실 너가 저분과 식사한 것을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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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이에 진수지는 "그냥 예전에 저 선생님께 미안한 일이 있어서 밥 산거다"고 했다. 이후 한현성은 진수지에게 더욱 마음을 드러내기로 결심했다.
한현성은 한진태(선우재덕 분)가 계속 자신의 지인 딸과 사귀길 바라는 것에 대해 불편해 했지만 그 여성의 연주회에 진수지를 데리고 갔다. 진수지는 연주가 마음에 들었다고 했고 한현성은 진수지에게 "아버지 지인 딸인데 내가 이 꽃다발을 전해줘야 한다"며 "말그대로 아버지 심부름"이라고 했다.
이어 한현성은 대기실로 가 여성에게 꽃다발을 전하며 연주 잘 들었다고 했다. 여성은 "얼른 옷 갈아입고 오겠다"고 했지만 한현성은 "그럴 것 없다"며 "지금 밖에서 여자친구가 기다리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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