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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보이넥스트도어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보이넥스트도어가 과잉 경호 논란에 휩싸였다.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푸바오’를 보러 간 여러 시민들에게 민폐를 끼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네티즌은 최근 에버랜드 내 판다월드를 방문해 넥스트도어로 인해 피해를 봤다며 이에 대한 후기를 올렸다.
네티즌은 “무슨 스태프들이 줄서기 입구를 막고 여기를 비워달라고 소리치고 사람 줄도 못 서게 막고 있었다”며 “저는 비집고 들어 갔더니 남성 스태프가 사람을 밀치고 이게 바로 촬영 갑질 아니냐”고 했다.
이어 “연예인 무리가 줄을 서지 않고 바로 들어가니 여기 판다 보려 줄 서 있는 사람 다 꿇고 따라가는 등 새치기를 했는데 우리에게는 푸바오가 연예인인데 황당하다”고 지적했다.
이 네티즌이 말한 연예인은 보이넥스트도어인 것으로 확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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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보이넥스트도어 인스타그램) |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가 공항 내에서 이동하는 과정에서 경호원으로 추정되는 관계자가 카메라를 들고 있던 한 여성팬을 밀어 넘어뜨리는 장면을 게시물로 올렸다. 이외에도 경호원들이 손을 맞잡고 원을 만들어 보이넥스트도어 멤버를 경호하는 모습도 담겼다.
KOZ엔터테인먼트는 이에 입장문을 통해 “지난 16일 칭다오 공항에서 보이넥스트도어의 경호 업무를 수행하던 경호원의 적절하지 않은 행동으로 문제가 발생한 점에 대해 팬 여러분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직접 피해를 입으신 분께는 별도로 사과의 말씀을 드렸으며 사후 케어를 위해 심신의 건강과 소지 물품 이상 유무 등을 여쭙고 있다”며 “해당 경호 인력은 향후 당사 아티스트 현장에 배치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했다”고 했다.
KOZ엔터테인먼트는 “이번과 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경호 인력에 대한 경호 가이드 및 교육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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