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아내에게 덜 혼나고 싶다는 새신랑 이상엽, 2세위해 한국사 공부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2 21:30:26
  • -
  • +
  • 인쇄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상윤이 아내를 언급했다.

 

1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조항리 아나운서의 신혼집을 찾아간 이상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항리는 이상엽에 웨딩 사진에 대해 벽에 걸어놨냐고 물었다. 이에 이상엽은 "개인적으로 나는 했으면 좋겠는데 아직 적절하게 협의가 되지 않았다"며 "사실 협의라기보다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모든 건 다 협의고 상부 지시다"며 "나 그런데 덜 혼나고 싶고 칭찬 받는 내가 되고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이에대해 이상엽은 "아니 그런데 남자분들 원래 혼나려고 태어나는 거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이상엽은 화면을 향해 미안하다고 무릎을 꿇은 뒤 "이걸 자료화면으로 쓸 것"이라고 했다.

 

또한 이상엽은 2세에게 직접 한국사를 알려 주기 위해 한국사 시험을 보고 싶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상엽은 이어 "조리기능사 자격증이랑 한국사 시험을 따고 싶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