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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종말이' 곽진영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14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곽진영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곽진영은 앞서 최고 시청률 61.1%를 기록한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철부지 막내딸 종말이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곽진영은 '종말이'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모습으로 브라운관에 서고 싶었던 과거 성형수술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수술 부작용으로 긴 공백기를 갖게 됐다.
당시를 회상한 곽진영은 "자고 일어났더니 갑자기 스타가 된 거다"며 "조그만 초등학생 친구들도 '종말이, 종말이' 불렀고 진짜 당시엔 전국민 중에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손목 부상을 입은 곽진영은 병원 진료를 마친 뒤 밭을 찾아 자라고 있는 갓의 상태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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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살아남기 위해 열심히 일했다는 곽진영은 "나도 쉬고 싶을 때 많고 누군가한테 도움받고 싶을 때가 많았다"며 "그러면서도 그다음 날 아무렇지 않게 털털 털고 일어나는 내가 스스로 장하고 대견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최근 반려견과 산책하던 중 만난 들개를 급히 피하다가 왼쪽 손목이 부러져 병원 신세를 지고 있지만 곽진영은 불편한 몸을 이끌고 아침부터 김치 재료 장을 보는 등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곽진영의 어머니는 그런 딸을 보며 의지할 누군가와 결혼해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
현재 곽진영은 고향 전라남도 여수에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갓김치 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 따르면 김치 사업으로 연 매출 10억 원을 달성했다.
곽진영은 MBC 공채 20기 탤런트로 데뷔한 후 '우리들의 천국', '서울 야상곡', '아들과 딸'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했다. 하지만 '종말이'에 대한 큰 부담감을 얻은 그는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도록 성형수술을 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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