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빈예서 대국민 온라인 투표 1위 등극...염유리X김소연 3라운드 1대1 데스매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8 23: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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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데스매치가 시작됐다.

 

1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3라운드 1대1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주차 대국민 온라인 투표 현황이 공개됐다. 1위는 챔피언부 빈예서가 차지했다. 

 

이어 2위에는 지난 주 온라인 투표 1위는 물론 2라운드 진(眞)까지 차지했던 챔피언부 오유진이 이름을 올렸다. 3위에는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 두 번 연속으로 미(美)를 차지한 여신부의 정서주가 등극했다. 또 4위는 챔피언부 김소연, 5위 현역부 배아현, 6위 직장부 미스김, 7위는 현역부 풍금이었다.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3' 캡처)

 

그런가하면 3라운드 1:1 데스매치가 이어졌다. 김소연은 "티저 찍을 때부터 눈에 띈 언니가 한 분이 계시다"며 "티저 찍을 때 제 옆에 계셨다"고 하며 염유리를 지목했다. 이어 염유리는 "저도 김소연이 예쁘다 생각했다"며 "노래를 잘하는 것도 알고 있었다"고 했다.

 

이찬원은 염유리에 "정말 임수정을 닮으셨다"며 "그런데 평가는 외모가 아니라 목소리의 아름다움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 염유리가 11:2로 대승을 거두며 4라운드에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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