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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무진이 자신의 히트곡 '신호등'의 저작권료를 언급했다.
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무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음원 차트 씹어먹다 못해 두드려 패고 있는 신 음원 강자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라고 소개했다.
이무진은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사실 아니라고 하면 거짓말이고 가장 큰 거는 항상 대중교통을 이용했는데 집에 나가는 순간 매니저님 차가 있는 게 아직도 적응이 안 된다"고 했다.
현재 대학교 재학중이라는 이무진은 나이가 2000년생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명재는 "그때 세상이 망한다고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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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이어 유병재는 "대박난 '신호등'이 '제2의 벚꽃연금'이라는 말도 있다"며 "저작권료는 얼마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무진은 "받고 나서는 상상 이상의 금액이 들어와서 제대로 쓰지 못했다"며 "달라진 게 없다가 처음으로 플레스 한 게 아버지 차"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 이후로 크게 쓴 건 없는 거 같고 하루 세끼 배달 다 시켜먹는 재미로 살고 있다"며 "배달비는 일부러 안보는데 옛날에는 배달비 싼 거 찾고 소소하게 살았지만 지금은 쿠폰 필요 없다고 생각하면서 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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