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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소유진이 백종원을 언급했다.
29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소유진, 홍현희, 심진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은 "술을 먹어도 남편은 10시 이전에 들어온다"며 "회식을 해도 8~9시에 들어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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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
소유진은 "남편이 일찍 오니까 나도 일찍 귀가 하게 된다"며 "그러다보니 촬영은 괜찮은데 연극 공연 끝나고 하는 술자리 그런 건 안 된다"고 했다.
이에대해 소유진은 "초반에는 불만이 있었다"며 "나도 사회생활을 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항상 남편이 일찍 와 있으니 나도 집에 빨리 올 수 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편이 하는 프로그램 중 가장 좋아하는건 '맛남의 광장'이었다"며 "1박2일 촬영이었기 때문인데 프로그램이 없어져서 아쉽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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