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은 우리' 막나가는 신정윤, 급기야 백성현에 주먹질까지...함은정 끌고 가려 하자 "당신 스토커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6 2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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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성현이 막무가내로 나오는 신정윤에게 분노했다.

 

6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53회에서는 진수지(함은정 분)와 채우리(백성현 분)이 함께 있는 것을 보고 분노한 한현성(신정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현성은 진수지를 잊지 못해서 또 마당집을 찾아왔다. 이때 진수지는 바람을 쐬러 나가려 했고 채우리는 진수지 보고 같이 나가서 산책하자고 했다.

 

채우리는 진수지에게 손을 내밀며 "내 손을 잡으라"며 "또 넘어지지 말아라"고 했다. 그렇게 손을 잡고 나선 두 사람을 본 한현성은 크게 분노했다.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한현성은 채우리에게 "당장 그 손 못 놓냐"고 화를 냈고 진수지는 채우리 손을 더욱 꽉 잡으며 "내가 잡고 있는거다"며 "내가 좋아하는 이 사람의 손 놓고 싶지 않다"고 했다. 채우리는 진수지에게 "애쓰지 않아도 된다"며 한현성에게 "무슨일로 오셨냐"고 물었다.

 

한현성은 "당신에게 볼일 없다"며 진수지 어깨를 부여잡고 "이제 제발 나랑 가자"고 했다. 이에 채우리는 "당신 스토커냐"고 했고 이 말에 분노한 한현성은 채우리에게 주먹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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