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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 이도겸 문제에 부모들이 나섰다.
1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80회에서는 마주하게 된 유은성(남상지 분), 강선우(이도겸 분), 유동구(이종원 분), 고춘영(김선경 분), 강기석(이대연 분), 심정애(최수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선주(임나영 분)는 강선우가 유동구, 고춘영이 있는 치킨 집에 가는 것을 보고 이 사실을 유은성에게 전화해 알렸다. 하지만 이시각 유은성은 강기석, 심정애 집에 있었다.
전화 받아보라는 말에 유은성은 전화를 받았고 이 사실을 심정애와 강기석도 알게됐다. 양가 부모는 각자 자식을 데리러 가기 위해 치킨집, 각자 집으로 갔지만 엇갈렸고 결국 치킨집에서 마주했다. 양가 부모는 각자 자식을 왜 불러대냐고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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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이후 집으로 간 강선우에게 심정애는 당장 유은성과 헤어지라고 했다. 하지만 강선우는 "저희 마음 좀 살펴달라"고 했지만 심정애는 "너 자꾸 그러면 나 그 아가씨한테 모질게 대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강선우는 "어머니가 이러는거 진짜 이해가 안간다"며 "할말이 있으면 제게 하라 제발 유은성 불러대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심정애는 "너가 그럴수록 난 그 아가씨한테 상처를 줄거다"며 "내가 못할 것 같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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