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갑작스러운 남편상…결혼 17년만에 사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0 00: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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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강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사강의 남편 신세호 씨의 부고가 전해졌다. 

 

사강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사강이 이날 남편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고인은 결혼 전 god, 박진영 등의 무대에 함께 한 댄서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2007년 결혼 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강은 상주로 조문객을 맞는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과 사강은 과거 가족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 '별거가 별거냐' 등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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