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강율의 복수심이 불타올랐다.
27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66회에서는 출생의 비밀을 알게된 정우혁(강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영란(이미영 분)과 정준희(김미라 분)의 대화를 들은 정우혁은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다. 그렇게 정준희에게서 출생의 비밀을 듣게 된 정우혁은 양희찬(방형주 분)에게 분노했다.
정준희는 "그 사람이 산부인과 끌고 나서 낙태시키려 했지만 난 그 사람 몰래 널 낳았고 숨어 살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양희찬이 정우혁을 찾아낼까 봐 숨어 살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우혁은 "그래서 내가 배우 되는 것도 반대했던 거냐"고 물었고 정준희의 손 부상 역시 양희찬의 짓임을 알게 됐다.
정우혁은 오열하며 "전 어머니를 불행하게 만든 건 용서하지 못한다"고 했고 정준희는 "넌 그 사람 미워하지 마라"고 했다.
![]() |
|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그러면서 "양희찬이 죽이고 싶도록 미웠지만 넌 그 사람 존재를 아예 모르고 미워하지 않기를 바랐어 그 사람 그래도 네 아버지 아니냐"고 했다. 하지만 정우혁은 "그 인간은 내 아버지가 아니다"며 "내 아버지일리가 없다"고 했다.
정우혁은 "미워할 거다"며 "지금보다 더 그 사람 증오하고 저주할 거고 꼭 양희찬 내 손으로 무너뜨릴 거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엄마 앞에 와서 무릎 꿇고 죽을죄를 지었다고 용서해 달라고 빌게 만들 거다"고 생각했다.
우영란이 양희찬을 대신해 정우혁에게 사과했다. 우영란은 아무 것도 몰랐다며 미안해했다. 그러면서 "날 봐서라도 용서해 달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