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K-POP 돌풍 일으킬 '리틀제니' 정초하의 일상 공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1 21:30:50
  • -
  • +
  • 인쇄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리틀 제니'로 알려진 10살 신동 정초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1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K팝 신동 정초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정초하는 K팝 신동으로 알려졌으며 MBN '불타는 장미단'에 출연해 블랙핑크 제니의 솔로곡 '솔로' 무대를 꾸며 대중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제니 외모와 흡사한 모습에 가창력도 수준급이었기 때문. 그 결과 정초하의 무대 동영상 채널에서 조회수 1억 5천만 뷰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낸 바 있다.

 

이후 제작진은 정초하의 일상을 취재하기로 했다. 정초하는 영락없는 동생 바보 면모로 시선을 모았다. 동생과 놀아준 그는 허겁지겁 식사를 마친 뒤, 댄스 연습 삼매경에 빠졌다.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연습실에서 노래를 부르며 안무 연습을 하던 정초하는 "잠깐 쉬어도 되냐"라며 기침을 했다. 좋지 않은 몸상태에도 연습에 매진하는 이유에 대해 정초하는 "무대는 되게 빠르게 지나간다"며 "실수를 하면 사람들에게 실망감을 줄 수도 있고 안 좋게 보면 안 될 것 같아서 절대 틀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한다"고 하면서 자신만의 신념을 드러냈다.

 

TV조선 '쇼퀸'으로 처음 얼굴을 알린 정초하는 이후 MBN '불타는 장미단'에 출연해 '리틀 제니'라는 별명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정초하는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하는 등 'Z세대 조회수 여신'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정초하는 첫 번째 데뷔 싱글 '애니모어'(Anymore)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해 K팝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