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의 최승완 교수팀이 두산백과사전의 아로마테라피 분야 집필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최승완 교수팀은 국내 최대 규모의 콘텐츠를 보유한 두산백과서전 인터넷 사이트 두피디아의 아로마테라피 분야에 대해 2017년 5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집필과 감수과정을 모두 완료했다.
두산백과 프로젝트 팀은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의 교강사들로 교육과 임상 경험이 많고 ITEC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인 최승완 교수, 김윤경 실장, 이선민 실장, 김진영 전문강사, 김혜연 전문강사가 참여했다.
아로마테라피 백과는 현재 두피디아 웹사이트와 포털 등에서 무료 디지털 정보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최승완 교수는 “아로마테라피와 관련된 모든 지식과 정보의 집합체로서 정확하고 필수적인 정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집필했다”며 “아로마테라피 지식 공유를 통해 모두가 향기로운 삶을 누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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