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혼설족(귀향하지 않고 혼자 설을 보내는 사람을 일컫는 말)을 위해 한정 명절 도시락인 ‘설 한상 차림 도시락’을 3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식당이 문을 닫는 명절 연휴 기간 여러 이유로 귀향하지 않는 고객들이 식당이 문을 닫는 명절 기간 동안 가까운 편의점에서 보다 편리하게 맛있는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2018년 추석을 맞아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아르바이트 O2O 플랫폼 알바콜이 ‘추석 나기 계획’에 대한 공동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53%는 귀향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출처: 인크루트지)
또 설 기간에만 판매하는 한정 판매 도시락 매출 증가율은 전년대비 2017년 167.8%, 2018년 225.9%로 크게 증가하고 있다.
매년 설과 추석기간 나냉을 통한 도시락 예약 역시 크게 증가하고 있다. 설과 추석기간 나냉을 통한 도시락 예약 주문 매출은 전년 대비 2017년 287.4%, 2018년 394.6%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명절 도시락을 출시하고 예약 주문 시 선물을 제공하고 있다"며 귀향하지 않는 고객들의 중요한 식사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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