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을지로 소재 철물점에서 큰 불이 나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서울시 교통정보과 트위터 캡처)
14일 오후 12시 38분께 서울 중구 을지로 4가역 1번출구 인근 건물에서 상가 2층에 위치한 철물점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당국은 12시 43분쯤 초진을 마치고 현재 완전 진화 작업 중이다. 오후 1시 35분 기준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상태나 이 화재로 종로 일대까지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
서울시 교통정보과 트위터에는 을지로(을지로4가→을지로3가) 건물 화재 진화작업으로 양방향이 통제된다는 안내글이 올라왔다.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당국은 이날 오후 1시 39분께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해 인근 주민에게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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