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일가족 1명 사망 3명 등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전주소방본부 제공)
19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쯤 전주시 덕진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A(95·여)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고 밝혔다.
또 A씨의 며느리와 손자, 증손자 등 3명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119는 소방차 등 장비 24대와 소방인력 62명을 긴급 출동시켜 진화작업을 벌었다.
경찰은 전기장판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피해자들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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