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70시간 일하는 광화문 명물 '해머링맨'

이송규 기자 / 기사승인 : 2019-04-08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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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앞에 세워진 미국 작가 조나단 브로프스키의 작품, '해머맨'.


주 52시간은 고사하고 주 70시간을 계속 망치질을 한다고 합니다.



<출처=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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