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향초를 피우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빈번히 발생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화재발생 자료에 따르면 연 평균 60건 정도 발생했다.
이 기간에 사망자 2명, 부상자 24명으로 나타났으며 발화원인은 대부분 향초를 피우면서 부주의했기 때문이었다.
소방재난본부는 "음식물 쓰레기 냄새나 반려동물 채취 등을 없애기 위해 향초 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며 불을 잘 견디도록 열이 전달되지 않는 향초 전용 받침을 사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체 화재 발생통계를 보면 화재 사망자 중 70% 이상이 단독주택에서 발생한다.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많이 발생한 이유는 대부분의 단독주택이 건축된지 오래되어 화재발생에 취약하고 건축당시의 규제가 너무 미약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주의 화재나 초기단계에 화재를 진화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모든 단독주택에 대해서 2017년 2월 4일부터 단독화재경보기를 의무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건축연도와 상관없이 모든 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되어 있으나 이러한 사실을 아직 모르는 주민들이 많으며, 많은 주택에 아직 설치하지 않은 곳이 있다.
이에 대해 정부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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