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청주~영덕 고속도로 청주방향 비탈면에서 200여톤의 흙과 돌이 흘러내려 일부 구간의 통행이 제한돼 운전자의 불편이 있었으나 통행이 재개됐다.
지난 19일에는 부산 사하구의 한 아파트 뒤 경사면에서 흙과 돌이 흘러내려 주민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지난 2월에도 승학산 낙산사고가 발생했다.
겨울에 얼었던 암반사이의 물이 녹으면서 팽창된 부분이 수축되어 고정되지 못하고 흘러내리는 경우이다. 이런 사고는 해빙기를 지난 봄철과 여름 장마철에 많이 발생한다.
달리는 도로옆 비탈면에서도 자주발생한다. 달리는 차에 의해 진동이 더해지면서 낙석과 함께 흘러내려 큰 위험을 초래한다.
이런 사고를 막기위해서는 경사진 부분의 정밀진단과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추가 유실이 우려되는 구간의 긴급 조치가 끝나 통행을 재개했다"며 "완전복구 때까지는 갓길이 차단되므로 안전운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낙석으로 1개 차로가 통제됐던 청주~영덕고속도로 일부 구간, 한국도로공사 제공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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