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TV로 음주운전 용의자를 적발했다.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지역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하는 셈이다.
1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11시40분쯤 울주군 삼동면 출강리 92-2 노상에서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흰색 포터 차량을 발견하고 바로 경찰상황실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피의자를 검거하고 음주 측정을 실시했다. 당시 운전자 이모씨(67)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41%로 만취 상태였다.
울주군 통합관제센터는 올해 5월까지 공원 등에서 청소년의 음주 및 흡연·폭력 등 비위행위 적발, 쓰레기 불법 투기, 차량 뺑소니사고 해결 등 395건의 실적을 올렸다.
울주군은 방범 CCTV 관제요원 16명이 교대근무로 CCTV를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다.
울주군은 6월까지 20개소에 47대의 CCTV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