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추석 맞아 차량 무상 렌탈

신윤희.뉴스1 / 기사승인 : 2018-09-05 1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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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총 230대의 귀성 차량을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추석 맞이 7박8일 렌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매년 진행하고 있는 귀성 차량 지원 이벤트는 추석을 맞아 무상으로 차량을 지원함으로써 고객들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렌탈 이벤트는 운전면허증을 취득한 만 21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이날부터 오는 1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현대차는 17일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추석 황금연휴 시작 전 주인 21일부터 28일까지 차량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명절 귀성차량으로 지원되는 9개의 차종은 SUV 싼타페, 투싼, 코나를 비롯해 최근 새로운 디자인으로 탄생한 아반떼, 벨로스터, 쏘나타, 쏘나타 하이브리드,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등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추석 렌탈 이벤트에는 총 9개 차종으로 고객 선택 폭을 대폭 늘렸다."며 "직접 시승해 보고 현대차의 높은 품질과 상품성을 직접 체험해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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