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방, 추석명절 대비 화재 취약지역 현장 점검

신윤희.뉴스1 / 기사승인 : 2018-09-12 2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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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소방본부는 12일 강릉시 중앙시장 및 상가 소방 및 피난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추석명절 대비 도내 화재 취약지역 실태 점검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 방문 후 노인요양병원을 방문해 유사시 노인들의 피난경로 등 안전대피시설을 점검했다.

또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행사와 연계해 이흥교 본부장이 직접 강릉지역 국가유공자 강모씨 자택을 방문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했다.

이 본부장은 "전통시장 및 요양병원은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큰 만큼 관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도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내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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