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12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14일까지 관계기관과 해양안전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남해해경은 선박안전기술공단(KST), 한국선급(KR), 경상남도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통영과 창원 해수면을 운항하는 도선(사람과 물건을 운반하는 선박)과 그 선착장을 점검할 계획이다.
민간전문가를 포함해 7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먼저 통영 지역 도선 12척과 선착장 7곳을 12~13일 이틀간 살펴본다.
이어 오는 14일 창원 지역 도선 6척과 선착장 5곳을 점검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선박·시설물의 안전위해 요소 △승선신고서 작성 및 신분확인 여부 △이용객 증가에 따른 출·입항 관리 실태 △사업자와 선원의 안전운항 의무 준수 여부 등이다.
남해해경청은 “추석 연휴 기간 도선을 이용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은 매년 10만 여명에 이르고 있다”며 “내실있는 점검으로 선박과 승객의 안전과 직결되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국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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