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추석 조리·성묘 용품전'…총 55종 판매

신윤희.뉴스1 / 기사승인 : 2018-09-17 1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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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는 추석을 앞두고 추석 조리 및 성묘 용품전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다이소 추석 용품전에서는 추석 음식 조리용품 32종, 성묘 용품 21종, 전통놀이 세트 등 총 55종을 선보인다.

다이소는 차례상에 빠질 수 없는 산적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산적 꼬지(대 80P, 소 120P 500원), 기름이 튀어도 안전하도록 길이가 긴 탄화 대나무 튀김 젓가락(2벌 세트, 1000원)을 판매하고 있다.

아울러 음식을 맛있게 보관해주는 납작대나무채반(대 2000원, 소 1000원)과 종이 호일(3000원), 밤을 쉽고 간편하게 깎을 수 있는 고급 밤가위(3000원)도 선보였다.

차례 후 성묘를 가는 소비자들을 위한 성묘 용품도 만나볼 수 있다. 벌초를 도와주는 상품으로는 체크팔토시(2000원)와 3M 세이프그립 다목적 안전장갑(2000원), 낫(18cm, 2000원), 원예용 전지가위(기본형, 2000원) 등이 있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들과 함께할 수 있는 전통 놀이 상품으로는 윷놀이 세트(2000원)와 고급형 화투(2000원)도 다이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명절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추석 용품전을 실시하게 됐다."며 "다이소와 함께 편리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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