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분식집 덮쳐…손님 1명 다쳐

신윤희.뉴스1 / 기사승인 : 2018-09-17 15: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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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5시32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소재 한 분식집으로 경사로에 정차돼 있던 투싼이 미끄러지면서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식당 밖에서 주문하던 손님 정모씨(55·여)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사고 차 운전자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짐을 싣고 내리기 위해 차를 잠시 정차했는데 언덕길이어서 차가 밀린 것 같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 했다"며 "목격자를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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