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지난 5년간 1분기 환자 수를 비교한 결과 119구급차를 이용한 호흡기질환자가 올해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2017년과 2018년에 119구급차를 이용한 호흡기질환자가 각각 53,952명, 79,455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
특히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7일 연속으로 실시된 지난 3월에 호흡기질환자가 전년 동기(5,904명) 대비 29%가 증가한 7,618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차명일 소방청 중앙 119구급상황관리센터장은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봄철에는 호흡기질환 예방을 위해 미세먼지 예보가 ‘나쁨과 매우 나쁨’이 되는 날 되도록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부득이하게 외출을 해야 할 때는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119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119에 전화하여 응급의료상담이나 119구급차로 병원이송을 요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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