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치료제 안전사용 길라잡이' 리플릿과 카드 뉴스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홍보물은 독감치료제를 사용하는 소아·청소년이 안전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소아·청소년과 병·의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는 독감치료제 종류와 치료제별 복용 방법, 소아·청소년의 주의사항 등이 담겨있다.
홍보물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감염 후 72시간 내에 증식이 일어나므로 초기 증상 발현 또는 감염자와 접촉한 지 48시간 내에 약을 복용해야 한다.
특히 먹는 약과 흡입 약의 경우 치료를 위해서는 1일 2회 5일간, 예방을 위해서는 1일 1회 10일간 투여하고, 주사제는 치료를 위해서만 1회 투여하는 것이 좋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안전사용 안내가 국민이 안전하게 독감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부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도 의약품 부작용 예방을 위해 안전사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독감치료제 안전사용 리플릿과 카드 뉴스는 식약처 홈페이지 및 한국 의약품 안전관리원에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