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공공건출물 그린리모델링 지원 사업’ 공모를 2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9년 공공건출물 그린리모델링 지원 사업’은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하기 위해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새롭게 리모델링 해주는 사업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도시재생뉴딜 지역 내 공공건축물을 별도로 선정하며, 생활 SOC 시설에는 가점을 부여한다.
지원 사업대상은 평가위원회 선정기준에 따라 1차·2차 평가를 실시하고 ‘노후건축물 현황평가’ 및 ‘설계컨설팅’으로 구분하여 총 23개 내외에서 선정·지원한다.
공모신청은 국토교통부 누리집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로 1월 11부터 2월 28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오 국토교통부 녹색건축과 과장은 “국가 차원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기존 건축물 에너지 성능개선을 위한 그린리모델링 활성화가 중요하며, 공공건축물에서 선도적인 성공사례를 창출하여 민간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 공모 및 추진방향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공공기관 관계자 및 사업자(그린리모델링 사업자 포함) 등 참가 희망자를 대상으로 수도권과 중부권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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