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더불어 전국 지역별 성폭력 상담소를 통해 신고, 초기상담 단계부터 수사, 소송 진행, 의료 지원 등 피해 회복까지 함께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외에도 피해 신고 후 소송 과정 중에 겪게 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무료법률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형사 소송뿐만 아니라 성폭력 피해와 관련된 민사·가사 소송이 필요한 경우에도 변호인을 연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모은다.
특히 성폭력피해 상담소,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해바라기센터 등을 통해 성폭력 피해자 및 가족에 대한 상담‧의료‧수사지원, 치유 회복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도를 마련해 피해자를 돕는데 앞장선다.
이에 여성가족부 최창행 권익증진 국장은 “여성가족부는 용기를 내어 입을 연 성희롱‧성폭력 피해자들이 불이익이나 2차 피해를 입지 않도록 무료법률지원, 상담, 의료, 심리지원 등을 통해 적극 보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장에서 신고체계가 제대로 작동되어 피해자가 두려움 없이 신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성희롱‧성폭력 피해자는 여성가족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신고센터’를 통해 분야별 온라인 게시판으로 바로 접속이 가능하다.
분야별로 ▲체육계 종사자는 ‘스포츠비리신고센터’ ▲문화예술계 종사자는 ‘성폭력 피해신고센터’ ▲콘텐츠 산업계 종사자는 ‘콘텐츠 성평등센터 ‘보라’ ▲영화산업 종사자 및 참여자는 ‘한국영화 성평등센터 든든’을 통해서도 신고할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