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는 내일(12일)부터 수능 종료까지 수능 지원을 위해 24시간 상황관리 강화와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1월 9일부터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는 ‘수능안전관리TF’를 구성·운영해왔으며, TF는 교육부와 핫라인을 구축하고 긴밀한 협조를 통해 수능이 차질없이 치러지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수능 이전까지 사전 안전관리 및 재난대비태세 확립하고 수능 안전관리 주간 상황관리를 실시한다.
행안부는 수능 당일 영어영역 듣기평가 시간대 시험장 주변 소음발생 최소화를 위해 전국 지차체에 요청했다. 아울러 시험장 1,190개 주변 안전 위험요소 제거 및 예찰활동도 실시한다.
수능 일주일 전부터 수능 당일 기상예보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기상악화에 대비할 예정이며, 매일 아침 개최하는 일일 상황회의 시마다 수능 당일 기상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사항을 검토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시험장 접근 우회도로를 확보하고 침수 방지를 위한 배수펌프장 가동 준비와 대설 대비 제설장비 확보 등 수능 당일 기상 악화에 대비할 방침이다.
한편, 행안부는 작년 사상 초유의 수능연기를 초래했던 지진발생에 대비해 행안부와 교육부 간의 신속한 정보 공유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대본 가동 준비, 중앙수습지원단 파견준비 등 초기대응태세를 완비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 류희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일 년에 한 번뿐인 수능을 위해 오랜 기간 마음 졸이며 노력했을 전국의 모든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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