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한글과컴퓨터그룹 자회사가 투자한 아로와나 토큰이 전날과 비교해 70% 가격이 상승하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원루트 네트워크도 25% 이상 상승해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30일 오후 4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아로와나 토큰은 전날과 비교해 78.67% 상승한 1만 1730원에 개당 거래되고 있다. 원루트 네트워크도 전날 대비 27.99% 상승한 52.50원에 거래 중이다.
아로와나 토큰은 최근 시세가 롤러코스터를 탔다. 상장 당시 50원에서 출발해 3만원대까지 폭등한 뒤 다시 1만원대로 주저 앉았다. 29일 한 때는 6000원선까지 후퇴하기도 했다.
그러나 다시 1만원대를 회복하며 빠르게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아로와나 토큰은 20일 빗썸 시장 상장과 함께 30분 만에 가격이 1075배(10만 7500%) 치솟으며 투자 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다. 변동률이 매우 커 고위험 투자군으로 분류된 것이다.
R1 프로토콜 기반의 원루트 네트워크는 전날보다 10원 이상 가격이 오르며 30%에 육박하는 상승률로 거래에 활기를 띠고 있다.
이외에도 △버거 스왑(+25.31%) △링엑스(+18.94%) △에이치닥(+16.57%) △웨이브(+12.62%) 등이 가격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9일 빗썸 상장을 마친 랠리는 전날 대비 14.34% 하락한 11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랠리는 크리에이터 및 아티스트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오픈 네트워크 플랫폼이다.
사용자와 광고주 및 콘텐츠 기획들을 소셜 가상 자산으로 연결해 사용자에 기여도에 따라 코인으로 보상한다. 현재 시가총액은 1500억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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