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휴무일] 2일 이마트를 포함 대형마트 정상 영업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1 23: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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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째 주 일요일인 2일은 대형마트 대부분이 휴무일이 아닌 정상영업일이다.(사진, 김혜연 기자)
5월 첫째 주 일요일인 2일은 대형마트 대부분이 휴무일이 아닌 정상영업일이다.(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5월 첫째 주 일요일인 2일은 대부분의 대형마트가 정상 영업한다.


코로나19 확진자 600명~700명대가 발생하면서 방역 대책의 일환으로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가 시행 중이다. 오늘(2일)로 기한이지만 23일까지 3주간 연장된다.


거리두기 시행과 더불어 다중이 모이는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 휴무를 실시하고 있다. 이 법에 따라 9일과 23일이 휴무일이다. 이에 따라 2일(오늘)은 휴무일이 아닌 정상 영업한다.


이법에 따라 1월 1일과 설날, 추석 당일은 휴점한다. 그러나 휴점 점포는 지자체 상황에 따라 휴무일 변경이 가능하므로 각 업체의 점포별 휴무일은 회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외국계 할인마트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롯데슈퍼, GS더프레시,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등 기업형 슈퍼마켓(SSM)도 정상영업한다.


영업 중인 대형마트는 영업 시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와 비수도권 1.5단계가 시행 중으로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부의 방역조치에 따라 백화점과 3,000㎡이상의 대형마트에서 시식·시음·견본품 사용이 금지된다. 머무는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게실이나 의자 등이 있는 이용객 휴식공간의 이용 금지 등을 의무화하여 백화점에 대한 방역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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