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11명 ... 자정까지 600명대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5 19: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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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 김혜연 기자)
영등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5일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51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582명보다 71명 적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94명이 늘어 최종 676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600명대 초반이 예상된다.


이날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다소 줄어든 데는 어린이날로 인한 휴일 검사 건수가 줄어든 것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342명(66.9%), 비수도권이 169명(33.1%)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94명, 경기 130명, 울산 36명, 부산 27명, 경남 23명, 경북 20명, 인천 18명, 대전 15명, 강원 12명, 충남 11명, 광주 8명, 충북 5명, 대구·전남 각 4명, 전북 3명, 제주 1명이다.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지난달 29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679명(29일)→661명(30일)→627명(1일)→606명(2일)→488명(3일)→ 541명(4일)→676명(5일)을 기록해 하루 평균 약 611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전날 백신 1차 신규 접종자는 6만2,507명으로 총 353만14명이 1차 접종을 받아 접종률은 06.79%다. 2차 접종은 총 29만8,192명으로 접종률 0.5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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