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북’ 시리즈 3종 정식 출시...6월 30일까지 구매 고객 혜택 제공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5-14 12: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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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9시, 갤럭시 북 시리즈 출시 기념 라이브 퀴즈쇼 진행
삼성 갤럭시 북 시리즈 3종이 14일 정식 출시된다.(사진, 삼성전자 제공)
삼성 갤럭시 북 시리즈 3종이 14일 정식 출시된다.(사진, 삼성전자 제공)

[매일안전신문] 삼성 갤럭시 북 시리즈 3종을 오는 6월 30일까지 구매하는 고객들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14일 ‘갤럭시 북’ 시리즈 3종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북’ 시리즈는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등 다양한 갤럭시 기기들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TV와 갤럭시 모바일 기기에 제공하던 채널형 비디오 서비스 ‘삼성TV플러스’도 오는 5월 말부터 ‘갤럭시 북’에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영화·예능·뉴스·스포츠 등 다양한 컨텐츠를 ‘갤럭시 북’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갤럭시 북’ 시리즈는 ‘갤럭시 북 프로 360’, ‘갤럭시 북 프로’, ‘갤럭시 북’ 등 총 3종이다.


우선 ‘갤럭시 북 프로 360’은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S펜을 지원하는 투인원(2-in-1) 노트북이다. 특히 360도 회전이 가능해 완전히 접어서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다. ‘미스틱 네이비’, ‘미스틱 실버’, ‘미스틱 브론즈’ 세 가지 색상이 출시된다. 가격은 사양에 따라 181~274만원 정도다.


‘갤럭시 북 프로’는 초슬림·초경량 디자인으로 휴대하기 편하다. ‘미스틱 블루’, ‘미스틱 실버’, ‘미스틱 핑크 골드’ 세 가지 색상이 나온다. 가격은 사양에 따라 130~251만원이다.


‘갤럭시 북’은 컴포트 디스플레이·듀얼 SSD·폴 포트를 지원하며 기존 모델 대비 두께와 무게를 약 18%, 약 14% 줄였다. 색상은 ‘미스틱 블루’와 ‘미스틱 실버’가 출시된다. 가격은 97~165만원으로 사양에 따라 다르다.


LTE 지원이 되는 ‘갤럭시 북 프로’와 ‘갤럭시 북’ 모델은 오는 21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출시 기념으로 6월 30일까지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매 고객에게 한컴 삼성 오피스팩, 곰캠 프로&곰 믹스프로 3개월 이용권, 삼성에듀 최대 1년 무료 수강권, 밀리의 서재 3개월 이용권, 폴인 100일 이용권, ‘Seezn’ 90일 무료 체험권 등을 증정한다.


구매 혜택은 ‘갤럭시 북’에 설치되어 있는 ‘갤럭시 북 멤버스’ 앱 또는 서비스 앱에서 신청 가능하다.


‘갤럭시 북’ 시리즈는 삼성전자 홈페이지 또는 쿠팡, 위메프 등 온라인 오픈 마켓,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날 오후 9시 ‘갤럭시 북’ 시리즈 출시 기념 라이브 퀴즈쇼(이하 갤라쇼)를 진행한다. 삼성 코리아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이번 갤라쇼에서는 힙합 뮤지션 ‘그레이’와 마마무의 ‘솔라’ 등 갤럭시 찐팬 셀럽과 인기 크리에이터가 출연한다. 이들은 함께 퀴즈를 풀며 ‘갤럭시 북’을 소개한다.


또 오는 7월 말까지 전국 64개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갤럭시 북 스튜디오’를 운영할 예정이다.


‘갤럭시 북 스튜디오’에서는 ‘갤럭시 북’을 중심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등 다양한 갤럭시 기기 간 놀라운 연결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갤럭시 북’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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